한글을 여자가 만들었다고 굳게 믿는 페미니스트 언냐들 대참사


한글도 여자가 만들었다는 트페미가 등장.


한글은 세종의 딸인 정의공주가 만들었단다.
사실 소수의 미친년 하나를 두고 ‘페미니스트 수준 보소 ㅋㅋ’ 이러는 건 옳지 않다.


하지만 그게 다수라면 어떨까?


여초카페 댓글임.

으어어어어어어…


여긴 페미위키라고 페미언냐들이 만든 위키백과임.
잘못 읽으면 조선왕조실록에 정의공주가 한글을 창제했다 적혀있는 듯이 써놨지만
조선왕조실록 : 공주가 똑똑해서 세종이 몹시 아꼈다
죽산안씨대동보(정사 아닌 야사) : 정의공주가 한글 창제에 기여했다
여초카페 : 정의공주가 한글을 만들었으며 세종이 옆에서 정의공주를 도왔다


그리고 저 야사를 바탕으로 어떤 여성 소설가가 정의공주라는 소설을 썼는데 여초카페에선 이 소설을 믿고 정말 한글을 여자가 만들었다고 믿는 중.
저자가 말하길 한글창제는 정의공주가 주도적인 역할이었고 세종이 도왔단다.
대체 얼마나 멍청해야 이런 생각을 하는지 잠시 여초카페 언냐들의 지능 상태를 맛보기 해보자.

그만 알아보자.